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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차원척도에서 차원을 결정하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? 김원표 / 2020.03.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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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  본 Q&A는 과거 운영사이트(snscon.com) Q&A에서 좋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학습 목적으로 재정리하셔 업로드한 것입니다. ##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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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어떤 논문에 보니,

"...유사성 평정자료를 MDS로 분석한 결과, 첫번째 차원이 63.3%, 두번째 차원은 25%로 전체 변량의 88를 설명하였다..."

라고 되어 있습니다.

위의 분석은 결과파일 어느 부분에서 알수있는것인가요?


원래 다차원분석이 변수들간에 몇 개의 차원이 존재하느냐를 물을때 사용하는 방법으로 알고 있습니다. 최소,최대값에 2를 입력하던데요..이것은 2차원임을 미리 가정하는 것이지요?

만약 최소1, 최대3을 입력하면 3개의 차원에 대한 변량의 비율이 표시되는지요? 표시된다면 어느부분인지 궁금합니다.


A. 각 차원의 설명정도는 다차원척도법 자체 분석에서는 제시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 전체 설명력만 제시되지요. 아마도 연구자가 요인분석을 통해 각 차원의 설명력을 보고서, 이를 바탕으로 MDS를 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. 차원의 수는 연구자가 임의로 설정하는 것입니다. 2차원으로 하는 이유는 시각적으로 인식이 명확한 것이 2차원이기 때문입니다. 3차원 이상으로는 명확하게 구성되는 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. 변량의 비율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요인분석을 통해서 파악한 것으로 보입니다.